'청계산'에 해당되는 글 28건

  1. 2008.06.29 2008 산행(24) 청계산 매봉
  2. 2008.06.20 2008 산행(23) 청계산 이수봉
  3. 2008.05.24 2008 산행(22) 청계산 국사봉
  4. 2008.05.16 2008 산행 (21) 미리암과 함께 오른 청계산 이수봉
  5. 2008.05.10 2008 산행(19) 청계산 매봉
  6. 2008.04.08 2008 산행(12) 청계산 / 청계골-길마재-매봉
  7. 2008.03.08 2008 산행(9) 청계산 원터골-마당바위- 매봉- 청계골
  8. 2008.03.01 2008 산행(8) 청계산 청계골 -매봉 - 혈읍재
  9. 2008.02.15 2008(산행6) 청계산 이수봉
  10. 2008.01.25 2008년(산행2) 청계산 옥녀봉

2008 산행(24) 청계산 매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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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6월27일

2008 산행(23) 청계산 이수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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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산행(22) 청계산 국사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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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5월 23일

처계산 국사봉

2008 산행 (21) 미리암과 함께 오른 청계산 이수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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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5월 16일

청계산 이수봉

2008 산행(19) 청계산 매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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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 본 광경인데, 서초구에서 청계골 입구에 방역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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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5월 9일
청계산 자락 자락은 녹음이 짙었다.
매미 소리가 없을 뿐
청계산은 이미 성하의 계절을 맞은 듯 하다.

산 아래 길에는 더 이상 주차를 할 수 없으리 만큼
차들이 빼곡하게 서 있다.

한여름 등산 복장으로 오른 산에는
벌써 많은 객들이 다녀갔다.

2008 산행(12) 청계산 / 청계골-길마재-매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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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산 저 산 둘러보니 봄이로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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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4월 4일

아내와 매봉에 올랐다.
청계골에서 출발해서 길마재를 거쳐 매봉에 올랐다.
몇주전만 해도 청계산은 겨울이었는데 오늘은 완연한 봄으로 치장을 했다.

2008 산행(9) 청계산 원터골-마당바위- 매봉- 청계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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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터골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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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 매봉 길과 오른쪽 옥녀봉 길의 갈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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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녀봉으로 올라가는 길목에서 갈라지는 마당바위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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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당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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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당바위 길에서 길마재로 올라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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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마재 정자가 어릿하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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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마재 정자에서 매봉 오르는 길을 바라보며 쉬고 있는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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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마재에서 전망대로 오라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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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망대(헬기장)를 지나 매봉으로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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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문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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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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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봉에서 바라본 양재동 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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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망대에서 능선을 따라 청계골로 내려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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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계골과 옛골로 갈라지는 갈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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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계골로 내려가는 마지막 가파른 돌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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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계골 입구


2008년 3월 7일

오늘은 원터골 입구로 올라가서 청계골로 하산하였다.
원터골 - 마당바위길 - 길마재 - 전망대 - 돌문바위 - 매바위- 매봉 - 전망대 - 청계골
날이 무척 포근해서인지 지난 주보다는 산을 찾은 사람들이 많았다.

2008 산행(8) 청계산 청계골 -매봉 - 혈읍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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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계골 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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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계골 초반의 자연 학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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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계골 제2 쉼터 - 약수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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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마재에서 매봉으로 올라가는 갈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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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2월29일

청계산에 오르는 길은 여러  코스가 있다.  오늘은 청계골에서 출발하여 매봉으로 가려고 했다.
날이 따뜻해서인지 원터골 입구 주차장엔 만차였다. 시간이 오후였기에 벌써 하산하는 팀들도 많았다.
오후 2시20분에 차를 청계골 입구에 세우고 오르기 시작했다. 날이 푸근해서 얼음이 녹아 내렸으며 땅은 질퍽거렸다

2008(산행6) 청계산 이수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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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2월 15일
청계산 순행중 오늘은 이수봉을 가기로 했다.
오후 3시에 산에 오르니 오늘은 만경대까지 갈 시간이 안되어서 이수봉까지만 다녀오기로 정했다.
어제까지만해도 기온이 영하 10도의 차가운 날씨. 오늘은 다소 풀렸지만 바람이 불어서 체감온도는 영하7~8도.  
산행 들머리부터 길은 얼음길. 아이젠으로 무장하고 오르기 시작하였다. 날씨가 추워서인지 산을 찾는 사람들이 별로 없다.  
산위로 올라갈수록 바람이 세고 차갑다. 귀까지 덮은 모자를 푹 뒤집어 쓰고서  세찬 바람을 막아낸다.
출발 75분만에 이수봉에 도착. 잠시 숨을 고른 후 하산하였다

2008년(산행2) 청계산 옥녀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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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터골 들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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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터골약수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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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녀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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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녀봉에서 바라본 매봉과 만경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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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봉 가는 능선에서 원터골 약수터로 내려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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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달래 능선에서 바라 본 양재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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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달래 능선


2008년 1월 25일
원터골 들머리에서 옥녀봉까지
눈에 보이는 것과 발에 밟히는 것은
길을 덮은 눈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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